기후동행카드 호불 충전 및 신청 방법과 기존에는 서울내 지역만 가능했는데 경기 고양과 과천까지 사용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선불기후동행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매우 유용한 카드로 자리 잡고 있었는데 후불 카드가 나오면서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을 더욱 장려하며, 여러 장점과 다양한 사용 방법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1. 기후동행카드란?
기후동행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에서 발급하며, 주요 기능으로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후불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즉, 사용자가 직접 충전할 필요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이후에 결제되는 시스템으로 부담을 덜어줍니다.

2. 기후동행카드의 장점
기후동행카드는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특히, 정기권 형태로 발급되어 정해진 기간 동안 자유롭게 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카드 사용 시 발생하는 포인트나 할인 혜택도 매력적입니다. 다양한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므로, 더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고객 월 부담한도는 30일 기준 62,000원, 월별 일수 차이에 따라 일당 2,000원 가감 적용
| 구분 | 28일 | 29일 | 30일 | 31일 | 비고 |
| 고객 월 부담 한도 | 58,000원 | 60,000원 | 62,000원 | 64,000원 |
3. 기후동행카드 사용 방법
기후동행카드의 사용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사용자는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단순히 카드 단말기에 태그하기만 하면 됩니다.
후불 방식이기 때문에 사용 후에 결제가 이루어져, 미리 충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특히 잦은 이동이 필요한 분들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 통용구간(사용구간) | 제외 구간 |
| – 지하철 : 서울지역 지하철, 김포골드라인 등 – 버스 : 서울면허 시내·마을버스(심야버스 포함) * 기본요금 1,500원 이하 대중교통에 한함(심야버스는 시민편의를 위해 예외적으로 허용) – 따릉이 | – 지하철 : 신분당선, 서울지역 외 지하철(아래의 상세표 확인 필수) – 버스 : 광역/공항 버스, 타 지역(경기, 인천 등) 면허 버스 |
| 구분 | 서울지역 내 |
| 승차가능 / 하차가능 | |
| 1호선 | 금천구청 ~ 도봉산역 온수 ~ 도봉산역 |
| 2호선 | 전 구간 |
| 3호선 | 지축 ~ 오금역 (‘24.11.30 04시부터 전구간) |
| 4호선 | 남태령 ~ 진접역 (‘24.11.30 04시부터 정부과천청사 ~ 진접역) |
| 5호선 | 방화 ~ 강일역/마천역 |
| 6호선 | 전 구간 |
| 7호선 | 온수 ~ 장암역 |
| 8호선 | 전 구간 |
| 9호선 | 전 구간 |
| 신분당선 | – |
| 우이신설선 | 전 구간 |
| 신림선 | 전 구간 |
| 경의중앙선 | 수색 ~ 양원역 수색 ~ 서울역 (‘24.11.30 04시부터 탄현 ~ 양원역, 탄현 ~ 서울역) |
| 수인분당선 | 청량리 ~ 복정역 (모란역) |
| 경춘선 | 청량리 ~ 신내역 |
| 공항철도 | 김포공항 ~ 서울역 |
| 김포골드 | 전 구간 |
| 서해선 | 김포공항역 (‘24.11.30 04시부터 일산 ~ 김포공항역) |
| ※ 인천 1·2호선, 신분당선, 용인, 의정부, 경강선, 공항철도 직통열차, 코레일 서울시 시계외 구간은 승차, 하차 제외 | |
4. 기후동행카드 관련 앱
기후동행카드와 연동되는 여러 앱이 있습니다.
특히, ‘티머니’와 같은 앱을 통해 카드 등록과 잔액 확인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을 통해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카드 정보 수정도 가능합니다. 편리한 모바일 환경에서 카드 사용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5. 기후동행카드 다양한 디자인
기후동행카드는 디자인에서도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카드 디자인이 제공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화려한 색상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그려진 카드들은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6. 기후동행카드 환경적 의미
기후동행카드는 카드를 사용함으로써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고, 개인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은 개인 차량에 비해 환경오염이 적기 때문에,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친환경적인 선택으로 이어집니다.
7. 기후동행카드 후불 기능(2024년 11월 30일 새로 추가)
서울시의 대표적인 대중교통 정책인 ‘기후동행카드’가 후불형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청년할인, 단기권, 다양한 문화 할인 혜택 등 폭넓은 편의를 제공합니다. 2024년 11월 30일부터 후불형 기후동행카드가 시작되며, 고양과 과천까지 경기도 이용 범위가 확대됩니다.
별도의 충전이나 환불 없이 더 강력한 혜택을 제공하므로,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주요 사항들을 안내하기 위해 Q&A 형태로 보다 자세하게 알아 보겠습니다.
(1) 후불 기후동행카드 발급관련
Q1.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어떻게 발급받아 이용해야 하나요?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신용·체크카드와 결합된 상품으로, 개별 신용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2.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발급하는 카드사는 어디인가요?
국내 주요 카드사인 신한, KB국민, 롯데, 비씨(바로), 삼성, NH농협, 현대, 하나카드 등 8개 카드사를 통해 11월 25일부터 카드 발급을 신청받고 있습니다. 우리카드와 비씨카드(IBK기업)는 추후 출시 예정입니다.

| No. | 카드사명 | 고객센터 번호 | 비고 |
| 1 | 신한카드 | 1544-7000 | 카드 상품, 신청, 청구 등 문의 |
| 2 | KB국민카드 | 1588-1688 | |
| 3 | 하나카드 | 1800-1111 | |
| 4 | NH농협카드 | 1644-4000 | |
| 5 | 삼성카드 | 1588-8700 | |
| 6 | 롯데카드 | 1588-8100 | |
| 7 | 현대카드 | 1577-6000 | |
| 8 | BC카드 | 1899-7771 | |
| 9 | 우리카드 | – | 추후출시 |
| 10 | ㈜티머니 | 1644-0088 | 선불·후불 전환, 카드 등록 문의 |
(2) 이용 구간 및 범위
Q3. 후불 기후동행카드의 이용 구간은 어떻게 되나요?
이용 구간은 기존의 선불 기후동행카드(충전식)와 동일합니다. 서울지역 내 지하철, 김포 골드라인, 서울시 면허 시내·마을·심야버스, 공공자전거인 따릉이가 포함되어 있으며, 8월부터 확대된 진접선(4호선 연장)과 별내선(8호선 연장)을 비롯해 11월 30일부터 고양과 과천 구간까지 포함됩니다. 단, 서울시로 유출입하는 타 시·도의 면허로 운영되는 광역·시내버스, 별도의 요금제로 운영되는 신분당선, 공항버스 등은 제외됩니다.
Q4. 기존에 이용하던 선불 기후동행카드(충전식)를 후불로 활용 가능한가요?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기후동행카드 기능에 신용·체크카드의 일반적인 구매·결제 등의 기능이 포함된 카드로, 기존에 발급된 선불 기후동행카드로는 이용이 불가합니다.
Q5. 후불은 반드시 티머니 누리집에 등록을 해야 사용할 수 있나요?
후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티머니 누리집에 카드 등록을 하는 경우에 한해 기후동행카드의 요금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등록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 교통카드 결제 기능이 활성화되기는 하나, 사용하는 교통비용 전체가 청구되기 때문에 반드시 티머니 누리집에 카드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Q6.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기후동행카드 범위 밖의 교통수단도 이용이 가능한가요?
불가합니다. 기후동행카드의 특성상, 기후동행카드 범위 내의 대중교통 및 따릉이 등은 무제한으로 이용이 가능하나, 범위 외 구간의 교통수단은 이용이 불가합니다. 단, 신용·체크카드 기능과 결합된 사항으로 일반적인 택시 결제, 고속·시외버스 등의 신용 결제 구매는 가능합니다.
(3) 충전 및 환불
Q7.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별도의 충전이나 환불이 필요한가요?
후불 교통카드의 특성상, 이용자들이 먼저 교통수단을 이용한 후, 익월에 사용한 교통비용이 청구되는 방식으로 별도의 충전이나 환불이 필요 없습니다.
Q8. 후불 기후동행카드도 30일 동안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인가요?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매달 1일부터 말일까지 이용한 교통비용이 익월에 청구되는 형태의 카드입니다. 1회 충전 시, 30일 간 이용이 가능했던 선불(충전식)과 상이한 방식입니다. 또한, 매달 1일 자동으로 갱신되는 카드 시스템으로 별도의 재충전이나, 사용 만료일 등이 정해져 있지 않아 보다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4) 요금 청구 방식
Q9. 매달 말일이 28, 30, 31일로 상이한데, 어떻게 요금이 청구되나요?
선불 기후동행카드의 요금 기준인 30일, 62,000원을 기반으로 하루 2,000원을 가감하여 월 요금을 산정합니다. 월 한도금액은 28일은 58,000원, 30일은 62,000원, 31일은 64,000원이 청구됩니다.
Q10. 후불 기후동행카드도 청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청년할인 요금은 어떻게 되나요?
선불 기후동행카드와 동일하게 청년할인 혜택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매달 말일까지 요금이 적용되는 후불 기후동행카드의 특성상, 말일 기준에 따라 청년할인 요금도 상이하게 적용됩니다. 28일인 경우 51,460원, 30일은 55,000원, 31일은 56,770원이 청구됩니다.
Q11. 무조건 월 한도금액이 청구되나요? 월 한도금액보다 적게 사용하는 경우에 이용자가 손해보는 것 아닌가요?
이용자가 월 부담한도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 정액요금이 청구(혹은 캐시백)되며, 부담한도보다 적게 사용하는 경우 실제 이용금액만 청구되는 방식으로 자동으로 정산 및 청구되어 편리합니다.
Q12.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1일이 아닌 월 중간에 등록하는 이용 첫 달의 경우, 해당 기간의 요금은 어떻게 청구되나요?
월 부담한도에서 등록일을 기준으로 이용하지 않은 기간을 하루 당 2,000원으로 계산하여 제외한 금액이 청구됩니다. 예를 들어 12월 15일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티머니 누리집에 등록하는 경우, 월 한도금액인 64,000원에서 이용하지 않은 1~14일까지의 금액 28,000원을 제외한 36,000원이 청구될 예정입니다.
(5) 따릉이 이용 요금
Q13. 후불 기후동행카드 따릉이 이용 요금은 어떻게 청구되나요?
3,000원을 추가로 결제하고 따릉이를 이용했던 선불(충전식)과 달리, 후불은 따릉이를 이용하는 경우, 추가 청구되는 방식입니다. 대중교통 월 부담한도를 충족하며 따릉이를 이용하는 경우, 하루당 1,000원이 청구되며, 3일 이상 이용시 최대 3,000원이 청구되어 30일 기준 최대 65,000원이 청구되는 기존의 선불(충전식)과 동일한 요금체계를 유지합니다. 단, 대중교통 월 한도금액을 미충족하는 경우, 하루당 1,000원이 청구되며, 5일 이상 이용시 최대 5,000원까지 청구될 수 있으나, 최대 비용은 65,000원 이내(말일 30일 기준)로 제한됩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해 따릉이를 이용하는 경우, ‘티머니GO’ 등록이 필요합니다.
(6) 카드사별 요금 청구 방식
Q14. 모든 후불 기후동행카드가 월 한도금액만 청구되나요?
요금이 청구되는 방식은 개별 카드사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신한, KB국민, 삼성, 롯데카드는 월 부담한도 금액만을 이용자에게 청구하며, 초과사용분에 대해 카드사가 지원을 받아 처리합니다. 비씨, 하나, 농협, 현대카드는 이용자에게 이용금액 전체를 청구한 후, 익월 환급 혹은 카드값 할인 등 캐시백을 하는 카드사가 있습니다. 이용자는 카드사별 요금 청구 방식(정액청구 혹은 캐시백) 및 혜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택한 후,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7) 카드 변경 및 등록
Q15. A사의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던 중 B사의 후불 기후동행카드를 신규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나요?
이용자의 카드 분실이나 고장, 변심 등으로 카드를 변경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티머니 누리집을 통해 카드의 등록은 월 2회까지 가능합니다. (최초등록 1회 + 변경등록 1회) 요금청구 방식은 앞서 이용하던 A카드는 사용 일수에 상관없이 월 부담한도를 적용하며, 변경한 B카드는 등록되지 않은 기간의 금액을 제외한 한도금액이 적용된 요금을 청구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12월에 A카드 이용 중 15일에 B카드로 전환하는 경우, A카드는 64,000원을 기준으로 64,000원 이상 사용시, 64,000원 청구(캐시백), 64천원 미만 사용시 실금액이 청구(캐시백)되며, B카드는 등록일을 기준으로 한 36,000원이 청구(캐시백)됩니다. 이용자들은 카드 변경·등록 시, A와 B카드의 실제 사용 금액 및 청구 예상 금액, 사용기간 등을 고려하여 변경해야하며, 월 말일 혹은 1일 등 교통비용이 갱신되는 시점에 변경하길 권고드립니다.
8. 자주 묻는 질문(FAQ)
후불 기후동행카드도 하차 미태그 패널티가 적용되나요?
후불 기후동행카드도 하차 미태그 패널티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하차 미태그가 2회 발생하는 경우, 마지막 탑승 시간을 기준으로 24시간동안 교통카드 사용이 정지되며, 하차 미태그 내역은 매월 1일 초기화 됩니다. 또한, 기후동행카드 승차 가능지역에서 탑승하고 기후동행카드 사용 불가 지역에서 하차하는 경우 하차 미태그 1회로 간주되며, 해당 역사의 역무원에 의해 별도로 요금을 결제해야 합니다.
하차 미태그가 적용되면, 신용·체크카드 기능도 중지되나요?
아닙니다. 하차 미태그 2회로 교통카드 사용이 중지되는 사항과는 별개로 신용·체크의 물건 구매 및 결제 기능은 사용이 가능합니다